임신초기 유산유도제 낙태알약

임신초기 유산유도제 낙태알약

미­프진 9정은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 노란색 약 6정과 미소프로스톨(Misoprostol) 흰색 약 3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프진 12정은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 노란색 약 6정과 미소프로스톨(Misoprostol) 흰색 약 6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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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은 무슨 작용을 하는지 궁금하시죠?
미페프리스톤은 황체에서 분비되는 자성 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의 정상적 기능을 차단합니다.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것이 황체 호르몬인데,이 황체 호르몬을 대신할 가짜 호르몬을
만들어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마지막 월경 이후 49일 이내에 이약을 복용하면
수정란의 자궁벽 착상을 막거나 이미 착상된 수정란을 탈락시켜 유산 효과를 얻게 됩니다.
자궁수축제인 프로스토글란딘과 병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임신 후 2개월 이내에서는 95%의 유산유도에 성공했다는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또 다른 수축제인 미소프로스톨과 병용하여 복용한 결과 3개월 이내에서 99.99%의 유산유도에 성공했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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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이내 낙태가 합법인 유럽, 중국, 미국 여성들은 낙태 수술보다 불임과 부작용이 없는 미프진을 선호합니다. 미프진은 현재 세계 119개 국가 연간 7천만 명의 여성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1989년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 허용 받았습니다.
미국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약 99.99%의 높은 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119개 국가에서 미프진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미프진판매 허가 나지않는 이유는 낙태 수술이든 낙태약이든 낙태 자체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낙태 수술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심각해도 낙태가 불법이니 좋은 기술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12주 이내 낙태가 합법적인 유럽, 중국, 미국에서는 1990년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부작용 및 후유증이 없고 특히 불임의 위험성이 없는 낙태약을 개발하여 임신 12주 이내 임산부에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오래 전부터 성폭력으로 인한 임신일 경우 경찰에 고소된 사건에 한해서 보건소에서 처방하고 있습니다. 국민일보 기사에 보면 2000년 국회에서 수입을 논의한 바 있는데
한나라당 윤여준 의원이 “여성의 건강적인 측면에서 낙태 수술보다 안전하나 청소년들이 약으로 쉽게 낙태하게 되면 피임을 게을리 한다”고 수입을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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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약물 낙태
1. 마취가 필요 없으며 생리통 정도의 복통입니다.
2. 자궁 입구를 기계로 벌릴 필요가 없습니다.
3. 간편하게 낙태약을 복용만 하면 되고 자궁 유착이나 자궁 내막을 흡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미­프진 낙태약을 복용하면 하혈하면서 자연적으로 유산됩니다. (긁어 낼 필요 없음)
5. 자궁 유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6. 항생제의 기능이 있어 염증 치료 불필요합니다.
7. 태아의 훼손이 없고 육체적 고통이 없습니다.
8. 회복이 빠르고 성감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9. 수술에 비해 아주 저렴한 비용 38만-45만
10. 낙태 실패률 십만 명 중 1명 0.001%

낙태알약의 좋은점

☎. 마취가 필요 없으며 생리통 정도의 복통입니다.
☎. 자궁 입구를 기계로 벌릴 필요가 없습니다.
☎. 간편하게 낙태약을 복용하면 됩니다.(흡입하지 않기에 자궁내막염 안 걸림)
☎. 미­프진 낙태약을 복용하면 자궁 수축 작용을 하면서 찌꺼기가 나갑니다.(긁어 낼 필요 없음)
☎. 자궁 유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항생제의 기능이 있어 염증 치료 불필요합니다.
☎. 태아의 훼손이 없고 육체적 고통이 적습니다.
☎. 회복이 빠르고 성감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수술에 비해 아주 저렴한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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